2009년 10월 10일
시간은 흐르고 바뀔건 바뀐다.
요즘들어서 느끼는건데 역시 과도한 스트레스는 정신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이다.
음... 그래 지금 내 상태가 딱 그짝이다. 많은 일들, 가지못하는 휴가, 추워지는 날씨, 부사수는 기약이 없고, 담당간부는 내가 어떤일을 하는지에 같은건 모른다. 뭐 덤으로 우리 대장은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뭐 어차피 사람사는 곳의 일이란 다 그런것이다. 약간은 잘못도 해주고, 꼬장도 피우고, 성깔도 내고 해야지 누군가는 누군가를 기억하기 마련이지만... 난 그런게 싫으니까. 그냥 기억나지 않는 병사3 쯤으로 군생활을 해나가는 것이다.
문제는 내가 기억나지 않는 병사3인건 좋은데 내가 맡은 일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수틀리면 부대를 뒤집고 간부를 영창에 쳐넣을 수 있는 위치의 행정병이라니 이런걸 병사한테 시킨다는건 솔직히 좀 미친거 같다.
문제는 책임도 나한테 물려놓았다는 것 정도? 휴가도 못나가게 한다는 것 정도? 그냥 다크서클을 눈밑에 드리운 채 입으로 제길제길같은 소리나 내뱉는게 고작인 맛간 군생활을 하고 있다. 정말로 난 군대와서 군대오기 전보다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을 줄은 몰랐다. 잠도 더 못자는 거 같고...
이전의 나는 조금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나는 운이 없는 거 같다. 정말로... 난 사실 주특기를 이거 받고 오지는 않았는데 여기서 이 짓을 하고 있단 말이지... 결국은 나는 실력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한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마구마구 받으면서 휴가를 받지도 나가지도 못한지 6개월째... 그냥 한번정도 부대를 뒤집을까 생각한다거나 욕을 내밷는다던가 간부한테 쫑크를 준다던가 하는 별로 좋지않은 방향으로 성격이 바뀌는거 같다. 에혀 나 괜찮은걸까 이래도?
음... 그래 지금 내 상태가 딱 그짝이다. 많은 일들, 가지못하는 휴가, 추워지는 날씨, 부사수는 기약이 없고, 담당간부는 내가 어떤일을 하는지에 같은건 모른다. 뭐 덤으로 우리 대장은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뭐 어차피 사람사는 곳의 일이란 다 그런것이다. 약간은 잘못도 해주고, 꼬장도 피우고, 성깔도 내고 해야지 누군가는 누군가를 기억하기 마련이지만... 난 그런게 싫으니까. 그냥 기억나지 않는 병사3 쯤으로 군생활을 해나가는 것이다.
문제는 내가 기억나지 않는 병사3인건 좋은데 내가 맡은 일은 전혀 그렇지가 않다는 것이다. 수틀리면 부대를 뒤집고 간부를 영창에 쳐넣을 수 있는 위치의 행정병이라니 이런걸 병사한테 시킨다는건 솔직히 좀 미친거 같다.
문제는 책임도 나한테 물려놓았다는 것 정도? 휴가도 못나가게 한다는 것 정도? 그냥 다크서클을 눈밑에 드리운 채 입으로 제길제길같은 소리나 내뱉는게 고작인 맛간 군생활을 하고 있다. 정말로 난 군대와서 군대오기 전보다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을 줄은 몰랐다. 잠도 더 못자는 거 같고...
이전의 나는 조금 인지는 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나는 운이 없는 거 같다. 정말로... 난 사실 주특기를 이거 받고 오지는 않았는데 여기서 이 짓을 하고 있단 말이지... 결국은 나는 실력으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한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마구마구 받으면서 휴가를 받지도 나가지도 못한지 6개월째... 그냥 한번정도 부대를 뒤집을까 생각한다거나 욕을 내밷는다던가 간부한테 쫑크를 준다던가 하는 별로 좋지않은 방향으로 성격이 바뀌는거 같다. 에혀 나 괜찮은걸까 이래도?
# by | 2009/10/10 19:5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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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쇼~!!!!!
비록 병사3 쯤으로 군대생활을 하더라도 말입니다.
저는 일개사원7에서 살다 곧 백수148282810로 살 예정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