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마디가 지금으로 돌아와서...

무심결에 옛날 아이디를 쳐서 옛날 블로그에 들어갔었다.

흠 나... 이랬었구나... 지금과 다른 내가 있었다.
하지만 예전의 나는 이런 글도 쓸 줄 알더라.

'가면 갈수록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은 심성이 익어가기 때문인가? 머리가 비어가기 때문인가? '

오늘의 심정과 너무 같아서 할 말을 잃었다.

by 검은새 | 2009/08/26 20:15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crossriver.egloos.com/tb/24254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08/29 15: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검은새 at 2009/08/29 16:09
괜찮아보이네.. 참해보여.
Commented at 2009/08/29 17:55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