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6일
예전에 한마디가 지금으로 돌아와서...
무심결에 옛날 아이디를 쳐서 옛날 블로그에 들어갔었다.
흠 나... 이랬었구나... 지금과 다른 내가 있었다.
하지만 예전의 나는 이런 글도 쓸 줄 알더라.
'가면 갈수록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은 심성이 익어가기 때문인가? 머리가 비어가기 때문인가? '
오늘의 심정과 너무 같아서 할 말을 잃었다.
# by | 2009/08/26 20:15 | 트랙백 | 덧글(3)
무심결에 옛날 아이디를 쳐서 옛날 블로그에 들어갔었다.
흠 나... 이랬었구나... 지금과 다른 내가 있었다.
하지만 예전의 나는 이런 글도 쓸 줄 알더라.
'가면 갈수록 할 말이 없어지는 것은 심성이 익어가기 때문인가? 머리가 비어가기 때문인가? '
오늘의 심정과 너무 같아서 할 말을 잃었다.
# by | 2009/08/26 20:15 | 트랙백 | 덧글(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